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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국 당나라 때 시인 이백(이태백)이 지은 한시 2. 將進酒: 술을 청하는 노래 3. 회재불우(재주는 있으나 때를 만나지 못해 펼치지 못함)의 근심을 털어내고 기운을 내기를 바라는 마음 4. 세상의 시름을 술로 달래고, 인생살이의 어려움을 이겨 내기 위한 자기 성찰이 담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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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특별기획 통찰(洞察)
부제
이백의 장진주와 행로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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