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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계 이민자의 도시, 그랜드래피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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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시의 대표적인 기부자인 스티브 밴 앤델과 덕 디보스의 할아버지는 네덜란드에서 온 이민자들이다. 미시간 서부 지역에는 네덜란드계 이민자들의 발자취가 많이 남아 있는데, 그랜드래피즈 시 인근의 홀란드 시에 있는 ‘더치 빌리지’ 즉 ‘네덜란드 마을’이 대표적이다. 풍차와 나막신을 신고 추는 전통 공연까지 네덜란드 마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하다. 그랜드래피즈 시는 네덜란드계 이민자들의 제조법으로 만든 맥주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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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없는 부자를 찾아서 - 1부 억만장자, 도시를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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