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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시에 아낌없이 기부하는 억만장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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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시에는 특정인의 이름과 성이 새겨진 건물들이 많다. 바로 기부자들의 이름이 벽에 새겨진 것이다. 중소도시인 그랜드래피즈 시를 활기차게 하는 것은 바로 이 억만장자의 힘인 것이다. 스티브 밴 앤델과 덕 디보스가 그랜드래피즈 시의 대표적인 기부자들이다. 그들은 기업이 번창하여도 더 큰 도시로 떠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나고 자란 도시인 그랜드래피즈 시를 지키며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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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없는 부자를 찾아서 - 1부 억만장자, 도시를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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