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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래피즈 시의 ‘아트 프라이즈’ 설립자, 릭 디보스(Rick DeV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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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프라이즈’ 기간에는 거리뿐만 아니라 도시의 미술관, 각종 전시관에서도 경연이 한창이다. ‘아트 프라이즈’는 유명 작가를 초청하는 전시회가 아니라 누구나 지원해서 통과하면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독특한 행사이다. 1,200여명의 작가들이 도시 곳곳에서 전시를 하면서 도시 전체가 미술관이 되는 축제이다. 이 행사는 심사위원에게 평가 받는 것이 아니라 대중들에게 심사를 받는다. 관람객들이 자신의 마음에 드는 작품을 직접 고른다. 우승자에게는 5억원의 상금도 주어진다. 미국의 20대 기부왕으로 뽑히기도 했고 미국 프로농구 올랜드 매직 구단주인 억만장자의 손자, 릭 디보스가 ‘아트 프라이즈’의 설립자이다. 그는 2009년에 대규모 지역 예술 축제에 관한 아이디어를 떠올려 실천에 옮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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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없는 부자를 찾아서 - 1부 억만장자, 도시를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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