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로그
해당 클립은 플레이어 선택 시청이 가능합니다.

인천항에서 뱃길로 3시간 남짓 떨어진 대청도에서 까나리잡이하는 어선의 일을 탐방해봅시다.

방송홈
극한 직업
부제
짭조름한 감칠맛! 액젓과 육젓
댓글
댓글 쓰기 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