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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창경궁 중요 무형 문화재 공개 행사장! 그런데 이곳에 좀 독특한 형태의 공연이 있다 상반신만 나온 탈을 쓴 인형이.. 얼굴과 두 팔을 움직이며 재담을 나누는데.... 사실, 저 탈을 움직이는 것은 손이아니라, 바로 재담꾼의 발이다. 우리나라 무형문화재 제79호인 `발탈` 과연, 발에 탈을 씌우고 공연을 하는 까닭은 무엇일까?

출처
문화유산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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