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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로 본 영미문화 - career 3 (중세 때는 career가 필요 없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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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단어의 어원과 변천사, 문화사를 알 수 있게 한다. ° EBS의 3분 영어에 보다 자세한 해설을 덧붙여 영미문화를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한다. [학습 내용] career를 증명하기 위해 작성하는 서류를 보통 resume라고 하는데, 원래 ‘요약’이라는 뜻이다. 중세 프랑스어에서 “to sum up”이라는 뜻이었던 resumer가 바뀐 것이다. 이런 뜻을 가졌던 단어가 1940년대에 “개인의 경력을 전기적으로 요약한 것”이라는 말로 바뀌었다. resume는 회사에서 주로 사용하는 이력서라는 개념인데, resume 이전에 쓰인 말로는 curriculum vitae라는 것이 있다. curriculum은 career 와 동일한 어원을 가진 단어인데, 1633년 스코틀랜드 대학에서 처음 사용되었다가 1902년에 오늘날 개인의 이력이라는 말로 쓰이게 되었다. 보통 유학을 가려면 제출해야하는 서류들 중에 cover letter와 curriculum vitae가 있습니다. 이것 이외에 대학원 과정이라면 research proposal을 잘 써야하는데, cover letter와 curriculum vitae도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cover letter는 일종의 자기 소개서라고 보시면 되고, curriculum vitae는 구체적인 경력사항이죠. 학력이나 직업, 또는 출판사항들을 상세하게 기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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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광의 어휘로 본 영미문화
부제
Unit 5. 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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