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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백제의 문화-능산리 고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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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최후의 도읍지 부여에서 백제를 다스렸던 마지막 왕들의 무덤이 모여 있는 능산리 고분군. 1915년부터 발굴이 시작되었지만 무참한 도굴로 인해 아직 제 주인을 찾지 못하고 있다. 그 중에서 위덕왕의 고분으로 추청되는 1호분에는 고구려의 영향을 받은 사신도가 그려져 있어 당시 고구려와 백제의 활발한 교류를 증명해주고 있다. 더불어 백제의 아름다움을 잘 보여주고 있는 연꽃무늬와 구름 무늬들이 남아 있다. 능산리 고분군의 사신도와 연꽃무늬를 통해 고구려와 백제의 관계, 그리고 백제 미술의 특징 등을 잘 설명할 수 있는 클립이다. 서산 마애 삼존불 클립과 함께 학생들에게 제시하면 고구려와 백제의 관계 변화에 대해서도 잘 이해시킬 수 있으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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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왕국 백제를 찾아서 - 충남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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