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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있는 시간 12초, 날아간 거리 36m. 장난감 ‘박쥐’를 만들던 형제의 손에서 탄생한 하늘을 나는 ‘박쥐’ 1903년 12월 17일 플라이어호는 인류 최초의 유인 동력 비행기로 자전거 수리공이었던 라이트 형제의 손에서 만들어졌다. 하루 20번, 석 달 동안 1천 번 넘게 글라이더를 하늘에 띄우며 비행기를 만드는 열정은 식지 않았는데, 라이트 형제의 비행기를 향한 꿈을 향한 노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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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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