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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성전환자, 에이즈 감염자 같은 사회적 소수자들이 거리로 나섰다. 이들은 차별과 억압 속에서 인권 기본권을 보장받기 위해 투쟁했다. 살 곳을 잃은 포이동 비닐하우스 사람들도 거리로 나섰다. 이들에게 주거지는 삶의 뿌리이자 터전이고, 생존권이 달린 문제임에도 당연히 인간이 누려야 할 권리를 거부당하고 있다. 소외와 차별, 불평등의 현장에는 자신들의 목소리를 크게 내지 못하는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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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특집> 대한민국 인권의 현주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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