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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사대부 집안에서 태어난 백곡 김득신. 그는 우둔하여 10살에 글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그는 수 만번 이상 읽은 책도 잊어버리거나 착각하였다. 그는 때문에 만 번 이상 읽은 책만 올린 독수기를 썼다. 59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성균관에 입학하였고, 자기만의 시어로 독창적인 시 세계를 만들었다. 그는 재주가 남만 못하다고 스스로 한계를 짓지 말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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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독서광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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