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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 역사② > 민족 운동의 전개 > 무단 통치와 3·1운동

독립운동에는 남녀가 없다

시아버지 유홍석의 의병활동을 보고 의병들을 돕고 화약제조를 도운 윤희순, 강원도 양양 독립운동을 한 조화벽과 호수돈 여학교 학생들의 비밀결사운동, 숭의여학교의 학생과 교사들인 김경희, 박현숙,황애덕 등이 조직한 송죽결사대들의 활동, 김마리아의 대한애국부인회 등의 활동이 잘 나타나 있다. 근대화시기에 신교육을 받은 신여성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는 장면을 통해서 남녀평등교육과 독립을 위해 노력한 선조들의 노력을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는 것도 의미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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