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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 논제] 청소년이 말하는 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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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의 논제(중2병)로 학생들이 주제에 쉽게 접근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토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학습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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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진 18.11.18
    중학교 2학년, 딱 제가 중2병 걸려 있는 시기랍니다! 사실 중학교 2학년이 되면 그냥 꽤 컸으니까 상관 안 써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말 그대로 나는 정상이고 스스로의 감정을 드러내는 것 뿐인데, 왜 자꾸 중 2병 중 2병 하니까 속상하기도 하구요. 중 2병에 걸리면 짜증도 내고, 감성이 폭발하고 한다지만 그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해요. 중2병에 걸렸다기보다는 그냥 사춘기가 와서 예민하구나, 생각해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김*정 18.09.17
    음 중2병이지났지만 .... 심각하다는걸 다시 깨닫는 계기가 되네요..
  • 오*영 18.08.25
    사춘기가 오면 저 한테 관심을 가져달라고 아우성을 지르는 친구들도 많이 있어요
  • 오*영 18.08.25
    중2병 나도 사춘기가 다가오는데 어떻하지 그덜때 부모님과 문제가 있으면 꼭 대화하고 상의하면 되지요
  • 최*정 18.07.17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달라는 신호처럼 보여요.
  • 심*규 18.06.07
    중2병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언제부터 이런 말이 쓰였는지...그래도 기분은 그렇게 나쁘지 않네요. 솔직히 저도 학교 친구들 보면 중2병같은 애들이 많아요. 제가15살이거든요. EBS재밌네요.ㅎㅎ
  • 박*민 18.06.05
    저도 중2병에 걸린게 아니라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는 건데
    사람들이 중2병 왔나보다라고 하니까. 좀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 이*춘 18.06.04
    저도 중1때부터 중2때까지만 해도 학교가기 싫어서 자는 척도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 중3이 되니 나중에 고등학교에 졸업을 해야 하기도 하니 중2때는 '내년에 못 노니깐 중2때라도 열심히 놀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선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중2병은 사춘기가 형성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거라고 들었는데 감성도 폭발하고 오타쿠도 되고..그러는거 보니깐 사람은 사람마다 남다른 특색을 지니고 있구나..라는 생각도 드네요! 중2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에게 힘내시라고 응원의 한마디 남깁니다.
  • 민*빈 18.06.03
    욕을 하는것은 문제가 되지만 어른들도 한때 중 2여서 알겠지요 이 시기에는 저도 모르게 바뀌어 있고 뭘 해도 짜증이 나고 좀 삐뚤어 졌다고 느껴질 때가 많을 것 같지만 제 생각에는 중 2들은 어른들에게 아이처럼 대하지 말라고 나도 할 수 있다고 말하려는 것 같아요.
    그냥 조금만 더 이야기 해보고 이해해 준다면 괜찮아 질 것 같아요!
  • 채*연 18.06.03
    중2병에 다시 한번 알게되었고 중2에 대한 선생님들의 의견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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