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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년 전 부부의 별거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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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현풍곽씨 후손들은 12대 조모 진주하씨의 묘를 이장하던 도중 기이한 편지들을 발견한다. 바로 진주하씨의 남편이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 지금으로부터 400여년전 17세기 조선시대 한 양반 가문의 남편이 아내에게 쓴 편지가 발견된 것이다. 그런데, 그 편지에 담긴 내용이 특이했다. ``다음 달로 제각기 들어갈 집을 짓고 제각각 살기로 하세`` 별거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었던 것이다. 과연, 17세기 부부가 별거하자는 편지를 쓰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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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훈 18.10.31
    오래 전 남녀 간의 편지가 보존되어 현재에도 볼 수 있다니 대단하네요. 매장 풍습이어서 가능한데 지금은 화장을 하니 후세에 남길 유산이 없네요.
  • 천*경 18.10.31
    요즘과 똑같네요
  • 최*정 18.10.31
    과거나 지금이나 전처의 자녀와 재혼한 처의 갈등은 비슷하네요. 별거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양육을 위해 자주 편지하는 부부의 모습에서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네요.
  • 임*호 18.10.30
    요즘 사회는 가족을 중요시하고 가족에 대해 예민한 부분들이 많다. 그런데 옛날의 부부들은 어떻게 생활했을지 궁금해서 이 영상을 보게 되었다. 또한 옛날 시대에 살았던 부부가 별거한 이유가 궁금하기도 했다. 역사 시간에 배운 곽재우와 연관된 사람이라는 것이 놀라웠다. 가족간의 사이가 좋지 않아서 별거를 선택하게 된 두 사람의 이야기가 조금은 이해가 된다. 하지만 부부끼리 다투고 아이들이 연결고리가 되어 부부의 편지가 끊이질 않게 하고 아이들을 생각하는 부모의 모습 등 이러한 것들은 현대 사회의 가족, 부부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알고 신기하기도 하면서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 일었다. 또한 다른 매체가 아닌 이런 영상을 통해 조선시대 부부의 생활모습을 들여다보게 되어 더 실감나고 생생하게 상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클립 문화기행에서 다양한 한국 유산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 이런 유산들을 관심있게 살펴보고 지식을 쌓으며 지내야겠다고 생각했다. 한국의 유산 등이 나오는 영상을 통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것이 좋았다!
  • 조*늘 18.10.29
    막연하게 느껴지던 역사가 이런 자료들을 통해서 우리 선조들이 더 친숙하게 느껴지고 우리 역사가 더 즐겁게 느껴져요
  • 이*현 18.10.29
    한국사 책을 많이 봤어도 조선 시대 사람들의 생활이 생생하게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의식주가 아무리 자세하고 생생하게 소개되어 있어도 조선 사람들의 평범한 생활 같은 거 있잖아요. 예를 들어 별거? 이혼? 이런 주제에서 생생한 조선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원래 여기에서 문화유산 관련 영상 많이 보는데 이런 흥미로운 영상은 또 오랜만이네요! 마냥 낯설던 조선 시대 부부도 저의 부모님과 별 차이가 없다는 걸 느꼈습니다.
  • 양*리 18.10.28
    이런 별거 편지를 보니 옛날에도 이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 안되는 줄 알았는데....
  • 양*영 18.10.27
    한국사가 쉽게 이해가 되네요.ㅎㅎ
  • 손*수 18.10.26
    유교 때문에 조선시대에 괴로움받는 부부의 고통 편지를보니 제가 너무 도와주고 싶었어요. 우리나라로 데려오고 싶었어요.쩝......
  • 안*석 18.10.26
    유교때문에 조선시대는 남존여비등의 가치관이 존재해서 영상을 보는동안 새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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