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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지구(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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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소개 EBS ‘하나뿐인지구’는 1991년 9월 우리나라 TV로서는 최초로 환경전문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초기에는 계도성, 캠페인성 내용형식으로 5분 또는 10분 분량의 프로그램이 방송되었으며 1993년 봄 편성부터 본격적인 환경 다큐멘터리로 전환되었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17년 동안 우리나라 환경문제의 현장에는 ‘하나뿐인 지구’가 함께 있었습니다. 대구의 페놀사태와 온산병에서부터 핵발전소와 폐기장 건설 그리고 새만금에 이르기까지 국내의 환경을 기록하여 왔으며 독일의 갯벌과 티벳의 라다크, 일본의 친환경 하천복원과 브라질의 꾸리찌바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환경현장을 영상으로 담아왔습니다. ‘하나뿐인 지구’는 프로그램 탄생 초기부터 일관되게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환경'을 그 철학으로 삼아왔으며 앞으로도 이 원칙에 따라 충실하게 방송을 통한 환경 지킴이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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